새 집

 
덜컥 두 번째 집을 만들어버렸다.

낯설고 새로운 게

꼭 페인트 냄새 빠지지 않은 새 집 같은 느낌이다.

이글루스, 잘 부탁해.



첫 번째 집: blog.naver.com/minarinom


by 미나리 | 2008/02/03 12:2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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